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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일뱅크, 주관사단 상주 인력 배치…IPO '속도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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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김경원 
작성일
2018-02-24 10:10:51


현대오일뱅크가 주관사단 인력 일부를 오늘부터 상주시킨다. 실사 작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조치다. 현대오일뱅크는 상반기 중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해 8~9월께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.

20일 투자은행(IB) 업계에 따르면 현대오일뱅크는 이날부터 주관사단 일부 인력을 서울사무소에 상주시키기로 결정했다. 총 상주 인력은 약 30명 정도다. 대표 주관사인 하나금융투자와 NH투자증권은 각각 5명 안팎씩 파견했다. 미래에셋대우와 신한금융투자, 씨티글로벌마켓증권, BOA메릴린치 등 공동 주관사와 법률 자문사인 태평양, 클리어리. 그린버그 트라우리그는 각각 2~3명씩 보내기로 했다....중략.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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